'조달의 낙원' 유트브 공개, 공무원·국민 동참
이 홍보형상은 기존 정책설명 중심에서 벗어나 대중음악 뮤직비디오 형식으로 제작됐다. 밝고 경쾌한 리듬과 중독성 있는 퍼포먼스를 통해 '회복과 도약'이란 응원 메시지를 직관적으로 전달한다.
정부대전청사 잔디마당을 배경으로 하는 이번 영상에는 조달청 직원들과 국민 9명이 직접 참여, 정책 공급자인 공무원과 수혜자인 국민이 어우러지는 '소통'을 강조했다.
특히 물품·용역·시설 조달계약, 전자조달, 원자재 비축, 국유재산관리 등 다양한 업무를 담당하는 직원이 직접 출연해 조달청의 다양한 업무와 기능을 재미있고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고 혁신제품, 정부조달문화상품 등을 소품으로 활용해 조달기업의 홍보도 지원했다.
조달청은 이번 영상의 제작과정과 참여자 인터뷰를 담은 비하인드 콘텐츠, 국민 참여 댓글 이벤트 등 후속 콘텐츠도 SNS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박철웅 대변인은 "감성적 영상을 담은 뮤직비디오를 통해 공공조달에 대한 국민적 이해와 공감이 확산되길 기대한다"며 "공공조달이 국민과 기업을 위한 낙원이 될 수 있도록 국민의 안전한 일상과 기업의 성장을 뒷받침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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