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증착 장비 강자
[서울=뉴시스]송혜리 기자 = 주성엔지니어링이 4일 장중 폭등세를 나타내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주성엔지니어링은 이날 19만7100원에 거래를 시작한 뒤 상승폭을 키우며 오전 10시24분 기준 전 거래일보다 28.24% 오른 25만2500원을 기록, 신고가를 경신했다.
주성엔지니어링은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제조 공정에 필요한 장비를 공급하는 국내 대표 반도체 장비업체다. 특히 반도체 웨이퍼에 초미세 박막을 형성하는 증착 장비 분야에서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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