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박대로 기자 = 지난 3일 치러진 6·3 서울 노원구청장 선거에서 승리한 서준오 당선인(더불어민주당)은 16만4941표(59.99%)를 얻어 국민의힘 김광수 후보(10만9992표)를 눌렀다.
서 당선인은 1975년 2월 25일생으로 연세대학교 공학대학원에서 공학 석사를 취득했다.
청와대 행정관과 우원식 국회의원 보좌관을 지냈다.
▲1975년 2월 25일생 ▲연세대학교 공학대학원 졸업(환경공학전공, 공학석사) ▲청와대 행정관 ▲우원식 국회의원 보좌관
◎공감언론 뉴시스 daero@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