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A는 이들이 주연하는 새 월화드라마 '그대에게 드림'을 다음 달 13일 오후 10시 첫 방송 한다고 4일 밝혔다.
'그대에게 드림'은 천재 영화감독 우수빈과 꿈을 잊은 채 사는 생계형 리포터 주이재의 재회 후일담을 그린 작품이다.
황인엽은 천재 영화감독 우수빈 역을 맡았다. 과거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첫사랑 주이재 곁으로 돌아온 인물이다.
생계형 리포터이자 과거를 후회하며 휘청이는 주이재는 이혜리가 연기한다.
이들과 호흡을 맞추는 백성철과 이열음은 각각 단역배우 심유건, 톱배우 오하나로 분한다. 두 배우가 보여줄 연기 호흡이 어떤 재미를 끌어올릴지 관심이 쏠린다.
제작진은 "10대 끝자락에 만나 가슴이 몽글몽글해지는 첫사랑을 한 두 사람이 30대에 다시 만나 꿈과 사랑을 함께 이뤄나가는 여정이 설렘과 유쾌함을 선사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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