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구 등 일부 지역서 투표용지 부족…사무총장 사과·브리핑
선관위는 3일 언론 공지를 통해 "투표용지 부족 관련 중앙선관위 사무총장의 대국민 사과 및 현장 브리핑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브리핑은 경기 과천 중앙선관위 과천청사에서 오후 9시에 진행된다.
앞서 이날 서울 송파구를 비롯한 일부 지역에서는 투표용지 부족으로 투표가 일시 중단되는 상황이 발생했다.
선관위는 "대기 중인 유권자는 투표 마감 시각이 지나더라도 정상적으로 투표를 할 수 있다"고 해명했지만, 정치권에서는 즉각 원인 규명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나왔다.
◎공감언론 뉴시스 imzero@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