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뉴시스]서백 기자 = 3일 오전 6시부터 강원 도 내 투표소에서 일제히 시작돼, 이날 오후 6시 현재 강원 지역 투표율은 강원 유권자 132만9742명 가운데 858만18명이 선거에 참여해 64.5%의 투표율을 보였다.
지역별로는 양양군 72.8%로 가장 높고, 이어 정선군 72.6%, 양구군 72.3%, 화천군 71.4%, 평창군 71.2%, 영월군 71.2%, 고성군 70.5%,횡성군 70.1%, 인제군 69.7%, 철원군 68.1%, 홍천군 66.9%의 투표율을 보였다.
시 지역에서는 삼척시가 69.0%로 가장 높고, 이어 태백시가 68.8%, 춘천시 63.5%, 속초시 63.4%, 강릉시 63.3%, 동해시 62,9%, 원주시 59.1%의 투표율을 보였다.
이날 오후 6시 기준 도 내에서 가장 낮은 투표율은 원주시가 59.1%를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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