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교육감 김석준 49.6%, 정승윤 34.0%
부산시장 후보의 경우 전재수 더불어민주당 후보 50.2%, 박형준 국민의힘 후보 48.2%로 나타났다.
두 후보 격차는 1.9%포인트(p)다.
부산시교육감은 김석준 후보가 49.6%의 예측을 얻어 정승윤 후보(34.0%)를 15.6% 앞선다.
한편 이번 방송3사 공동 출구 조사는 여론조사 전문기관 한국리서치와 입소스, 코리아리서치인터내셔널이 방송3사 의뢰로 이날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 615개 투표소에서 10만8727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1.7~4.1%포인트(p)다.
또한 지난달 30일부터 지난 2일까지 나흘 동안 전국 만 18세 이상 유권자 1만1357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사전투표기간 여론조사' 결과가 최종 예측치에 반영됐다. 해당 여론조사는 전화 면접조사로 진행됐으며, 95%신뢰수준에 표본오차는 시도별로 최소 ±3.1%p~최대 ±5.5%p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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