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건업체 야적장에서 나홀로 작업…끼임 사고 60대 사망
기사등록 2026/06/03 18:40:46
최종수정 2026/06/03 19:18:23
[광주=뉴시스] 안전모. (그래픽=챗GPT) 2025.09.04. photo@newsis.com [화성=뉴시스] 양효원 기자 = 3일 오전 9시께 경기 화성시 만세구 우정읍 한 토건업체 야적장에서 60대 작업자가 숨진 채 발견됐다.
A(60대)씨는 지게차에 있던 적재물과 야적장의 철제 박스에 끼여 숨져 있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씨가 혼자 작업을 하다가 변을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hyo@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