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북부경찰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56분께 고양시 덕양구 용정초등학교 내 투표소에서 유권자가 소란을 피운다는 112신고가 들어왔다.
해당 유권자는 자신이 기표한 용지에 도장이 반만 찍힌 것에 항의했는데 경찰 출동 전 자진 귀가한 것으로 파악됐다.
이날 오후 2시 기준 경기북부 선거 관련 112신고는 상담문의 4건, 오인신고 8건, 기타 4건 등 총 16건으로 집계됐다.
경기북부 투표소는 193개소로 지역 경찰 1800여명이 투입돼 투표소별 선거 관리를 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atia@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