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뉴시스]서백 기자 = 3일 오전 6시부터 강원 도 내 투표소에서 일제히 시작돼, 이날 오후 1시 현재 강원 지역 투표율은 강원 유권자 132만9742명 가운데 68만9293명이 선거에 참여해 51.8%의 투표율을 보였다.
지역별로는 양양군 61.9%로 가장 높고 이어 정선군 61.3%, 화천군 61.2%, 양구군 60.8%, 평창군 60.8%의 투표율을 보였다.
시 지역에서는 태백시가 58.5%로 가장 높고, 이어 삼척시가 57.8%, 속초시 50.9%, 동해시 50.4%, 강릉시 49.9%, 춘천시 49.3%, 원주시 46.6%의 투표율을 보였다.
이외에 인제군 56.8%, 홍천군 55.0%, 횡성군 59.3%, 영월군 59.8%, 철원군 56.2%를 보였다.
이날 오후 1시 현재 도 내에서 가장 낮은 투표율은 원주시가 46.6%를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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