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뉴시스] 박종대 기자 = 재선에 도전하는 임태희 경기도교육감 후보가 3일 오전 성남 늘푸른초등학교에서 본투표를 마쳤다.
임 후보는 투표 직후 "이번 선거는 미래로 나아갈 것인가, 과거에 머물 것인가의 문제"라며 "처음부터 끝까지 오직 유권자만 믿고 걸어왔다"고 밝혔다.
앞서 안민석 후보는 사전투표 기간인 지난달 29일 수원 광교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이미 한 표를 행사했다.
이번 경기도교육감 선거는 임태희·안민석 두 후보의 양자 대결로 치러진다. 투표는 이날 오후 6시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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