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뉴시스] 전예준 기자 =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치러지는 3일 인천은 낮 동안 기온이 30도 안팎으로 올라 덥겠다.
하늘은 서해상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맑다가 아침부터 흐려지겠다.
수도권기상청은 "아침 최저기온은 20도, 낮 최고기온은 29도 내외의 분포를 보이겠다"며 "새벽부터 아침 사이 가시거리 1㎞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고 예보했다.
아침 최저기온은 옹진군 17도, 강화군 18도, 계양구·남동구·미추홀구·부평구·서구·연수구·중구 19도, 동구 20도로 전망된다.
낮 최고기온은 계양구 30도, 강화군·남동구·동구·부평구·서구 29도, 미추홀구·연수구·중구 28도, 옹진군 22도로 예상된다.
서해중부앞바다는 바람이 초속 3~7m로 불어, 바다의 물결은 0.5m 내외로 일겠다.
인천지역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수준을 보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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