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로존 5월 인플레, 3.2%…31개월 래 최고, 금리 인상 가능성(1보)
기사등록 2026/06/02 18:32:32
최종수정 2026/06/02 18:52:24
[서울=뉴시스] 김재영 기자 = 유로존 21개국의 소비자물가 연 인플레가 5월에 3.2%로 전월의 3.0%에서 상승하면서 2년 반 래 최고치에 달했다.
유로존 인플레는 올 1월 1.7%까지 낮아졌으나 이란 전쟁 후 3월 2.6%로 커지고 4월 3.0%로 더 상승했다.
이에 따라 오는 11일 유럽중앙은행(ECB) 정책 회동에서 정책 금리 세트가 거의 3년 만에 처음으로 인상될 가능성이 높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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