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수애 "아직 30이던 우리의 그때" 두산 박서원과 추억 사진 공개

기사등록 2026/06/03 00:00:00
[서울=뉴시스] 전 아나운서 조수애 (사진= 조수애 SNS 캡쳐) 2026.06.0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전 JTBC 아나운서 조수애가 남편 박서원과 찍은 과거 사진을 공개했다.

조수애는 2일 개인 소셜미디어에 "오빠 아직 30대이던 우리의 그때"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조수애가 남편과 함께 야구 경기장·선글라스 매장·바닷가 등을 둘러보는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볼을 맞대거나 어깨에 기대고 손을 맞잡는 등 다정한 분위기를 드러냈다.

조수애는 2018년 11월에 JTBC를 퇴사한 뒤 같은 해 12월에 박서원과 결혼했다.

박서원은 두산그룹 박용만 전 회장의 장남이자 두산매거진 대표다.

조수애는 1992년생으로 올해 34세이고 박서원은 1979년생으로 46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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