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업은 병원 퇴원 후 일시적으로 독립적인 일상생활이 어려워 돌봄이 필요한 노인층을 대상으로 통합돌봄을 연계 지원하는 서비스로 1개월 동안 가사 지원, 영양 지원, 이동 동행 등이 제공된다.
단 돌봄이 필요한 퇴원환자에게 실질적 혜택이 집중되도록 질병이나 부상 치료 목적이 아닌 단순 검사 등을 위해 단기간 입원환자나, 스스로 전혀 움직일 수 없어 장기적인 의료·요양시설 입소 및 간병이 필요한 '와상 환자'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군 관계자는 "올해 첫 시행되는 단기집중 돌봄서비스가 퇴원 후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들에게 실질적인 안전장치 역할을 하고 있다"며 "돌봄이 필요한 대상자들에게 공백 없이 촘촘한 서비스가 적기에 제공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jh6685@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