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그룹 핑클 출신 배우 성유리가 운동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성유리는 2일 소셜미디어에 "150㎏"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헬스장에서 운동기구를 이용해 하체 운동을 하는 성유리의 모습이 담겼다.
평소 가녀린 이미지로 잘 알려진 성유리가 높은 중량의 운동을 소화하는 모습이 공개되자 팬들의 관심이 이어졌다.
성유리는 1998년 그룹 핑클로 데뷔했으며, 배우로도 활동했다.
2017년 프로골퍼 출신 안성현과 결혼했으며, 2022년 쌍둥이 딸을 출산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for3647@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