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업은 3월부터 시행된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울산 지역 특성에 맞는 통합돌봄 체계를 구축하고 서비스 품질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업은 ▲통합돌봄 전문가 양성교육 ▲공무원 정책·실무 역량 강화 ▲위기가정 돌봄가족 지원 ▲주민 돌봄활동가 양성 ▲통합돌봄 품질관리위원회 운영 등이다.
◇송정동적십자봉사회, 북구 송정동 취약가정 사랑의 제빵 봉사
적십자봉사원들은 머핀 300개를 북구 송정동 경로당 2곳과 노인가구 등 취약가정 20가구를 방문해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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