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홍현희의 유튜브 채널에는 '게릴라 생일파티 초대했는데 몇 명이나 오려나'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홍현희는 이날 남편 제이쓴과 함께 공원을 방문해 시민들을 자신의 생일파티에 초대했다.
이후 총 16명의 시민들이 그의 생일파티 참석해 생일 축하 노래를 불러줬고, 홍현희는 이에 감동해 울컥하는 모습을 보였다.
홍현희는 "여러분들이 노래를 불러주는데 너무 꽉 찬 마음이 들어서 눈물이 났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먼 길을 와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며 70만원 상당의 헤드폰, 폴라로이드 사진기, 순금 1그램 등을 선물했다.
홍현희는 "저는 누군가를 챙겨줄 때 마음이 좋다"며 "그게 바로 나의 생일 선물인 것 같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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