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채널A '하트시그널5' 8회에서는 일본에서 돌아온 입주자들의 모습이 펼쳐진다.
공항에서 최소윤, 정규리, 김서원이 박우열의 차에 탄 가운데 정규리는 운전에 집중하는 박우열을 향해 "우열이 운전 진짜 잘해. 완전 편안해"라고 치켜세운다.
그러자 김서원은 정규리를 흘끗보며 "그럼 좀 자"라며 질투를 보인다.
시그널 하우스에 돌아온 박우열은 강유경과 나란히 붙어서 주말 극장 데이트 계획을 세운다.
이때 정규리와 최소윤이 박우열 주위를 맴돌아 묘한 기류가 형성된다. 그럼에도 박우열은 강유경에게 "영화 어디서 볼까?"라고 묻는다.
이에 정규리와 최소윤의 표정은 점차 굳어지고, 로이킴은 "어떡해? 못 볼 것 같아"라며 당황해한다. 김이나는 "(우열과 유경이) 속닥거리지 않고, 거침없이 다 이야기하네"라며 놀라워한다.
이후로도 박우열과 강유경이 계속 붙어 있자, 정규리는 김서원과 근처에서 얘기를 하면서도 박우열을 의식해 긴장감을 형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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