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뉴시스] 정숭환 기자 = 경기 오산시는 여름철 재해와 각종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오는 19일까지 '2026년 하절기 어린이집 집중안전점검'을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주요 점검 사항은 ▲급식·가스·전기·소방 분야 안전관리 실태 ▲식중독 예방을 위한 조리시설 및 식자재 위생 관리 ▲고농도 미세먼지 대응 및 실내 공기질 관리 현황 등이다.
시는 하절기는 폭염과 미세먼지, 화재 등 다양한 위험 요인이 집중되는 시기인 만큼 선제적 예방을 위해 꼼꼼한 점검을 실시한다는 계획이다.
◇ 시, '세계 금연의 날' 금연 홍보 캠페인
경기 오산시는 지난 1일 세계 금연의 날을 맞아 오색시장 및 오산역 광장 일원에서 금연 홍보 및 건강생활실천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캠페인은 오산시니어클럽 금연팀과 홍보팀 소속 어르신들이 참여한 가운데 금연 중요성 및 건강생활 실천 필요성에 대한 홍보가 이뤄졌다.
시는 지역사회와 협력해 금연 환경 조성과 건강생활실천 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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