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소방, 한화에어로 폭발 사고 원인 규명 위한 합동감식 [뉴시스Pic]
[대전=뉴시스] 이영환 기자 = 경찰 및 소방 관계자들이 합동감식을 하기 위해 2일 오전 대전 유성구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 폭발 사고 현장으로 이동하고 있다. 2026.06.02. 20hwan@newsis.com
[서울=뉴시스] 류현주 기자 = 경찰과 소방당국 등이 2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 사업장 폭발 사고 원인을 규명하기 위한 합동 감식에 돌입했다.
이번 합동감식에는 경찰, 소방, 국립과학수사연구원(국과수), 고용노동부, 안전보건공단 등 5개 기관 총 34명과 유가족 등이 참여했다.
당국은 합동 감식을 통해 발화 추정 지역 및 인화 물질과 인체 조직물 등을 수색할 예정이다.
앞서 앞서 지난 1일 오전 10시59분께 대전 유성구 외삼동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 사업장 56동 세척동실에서 폭발이 난 후 불이 났다.
현장에 있던 7명 중 5명이 사망했으며 나머지 2명은 각각 중상과 경상을 입었다.
중상자는 전신화상을 입어 화상 전문 병원으로 이송돼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경상자는 피해 정도가 가벼워 병원에서 치료 후 귀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대전=뉴시스] 이영환 기자 = 경찰 및 소방 관계자들이 합동감식을 하기 위해 2일 오전 대전 유성구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 폭발 사고 현장으로 이동하고 있다. 2026.06.02. 20hwan@newsis.com
[대전=뉴시스] 이영환 기자 = 경찰 및 소방 관계자들이 합동감식을 하기 위해 2일 오전 대전 유성구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 폭발 사고 현장으로 이동하고 있다. 2026.06.02. 20hwan@newsis.com
[대전=뉴시스] 이영환 기자 = 경찰 및 소방 관계자들이 합동감식을 하기 위해 2일 오전 대전 유성구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 폭발 사고 현장으로 이동하고 있다. 2026.06.02. 20hwan@newsis.com
[대전=뉴시스] 이영환 기자 = 경찰 및 소방 관계자들이 합동감식을 하기 위해 2일 오전 대전 유성구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 폭발 사고 현장으로 이동하고 있다. 2026.06.02. 20hwan@newsis.com
[대전=뉴시스] 이영환 기자 = 경찰 및 소방 관계자들이 합동감식을 하기 위해 2일 오전 대전 유성구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 폭발 사고 현장으로 이동하고 있다. 2026.06.02. 20hwan@newsis.com
[대전=뉴시스] 이영환 기자 = 경찰 및 소방 관계자들이 합동감식을 앞둔 2일 오전 대전 유성구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 입구에서 대기하고 있다. 2026.06.02. 20hwan@newsis.com
[대전=뉴시스] 이영환 기자 = 경찰 과학수사 차량이 합동감식을 하기 위해 2일 오전 대전 유성구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 폭발 사고 현장으로 이동하고 있다. 2026.06.02. 20hwan@newsis.com
[대전=뉴시스] 이영환 기자 = 경찰 및 소방 관계자들이 합동감식을 하기 위해 2일 오전 대전 유성구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 폭발 사고 현장으로 향하기 전 복장을 착용하고 있다. 2026.06.02. 20hwan@newsis.com
[대전=뉴시스] 이영환 기자 = 소방 관계자들이 탑승한 차량이 합동감식을 하기 위해 2일 오전 대전 유성구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 폭발 사고 현장으로 이동하고 있다. 2026.06.02. 20hwan@newsis.com
[서울=뉴시스] 김금보 기자 = 1일 폭발 사고가 발생한 대전 유성구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이 통제되고 있다.(공동취재) 2026.06.01.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김금보 기자 = 1일 폭발 사고가 발생한 대전 유성구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이 통제되고 있다.(공동취재) 2026.06.01.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김금보 기자 = 1일 폭발 사고가 발생한 대전 유성구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이 통제되고 있다.(공동취재) 2026.06.01. photo@newsis.com
◎공감언론 뉴시스 ryuhj@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