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정우영 인턴 기자 = 배우 오연서가 여름을 앞두고 자신만의 특별한 몸매 관리 비결을 공개했다.
1일 유튜브 채널 '오연서 오햇님'에는 '여름이 오는데…관리를 안 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오연서는 관리를 위해 "오늘 첫 번째로 갈 곳은 효소 찜질"이라며 "제가 요즘 효소 관리에 관심이 많다. 여러분께 소개해 드리고 싶어서 같이 가보도록 하겠다"고 운을 뗐다.
효소 찜질은 미강가루(쌀겨가루)와 물, 미생물을 섞어 미생물이 활동할 때 발생하는 자연 열감을 활용하는 관리법이다. 이날 오연서는 머리를 제외한 전신을 효소 속에 묻고 찜질을 즐겼다.
오연서는 "편백나무 냄새가 난다"며 "집에서 반신욕 하면 사실 이렇게 속 땀이 잘 안 나는데 이건 속 땀이 난다. 지금 벌써 종아리는 너무 뜨겁다. 기분 좋은 뜨거움"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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