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측에 따르면 이번 개편은 단순 콘텐츠 소비를 넘어 아이들이 재미있게 읽으며 자연스럽게 배우는 경험을 제공하는 '우리아이를 위한 가장 똑똑한 콘텐츠 공간' 구축에 초점을 맞췄다.
새롭게 개편된 모아진 키즈&틴즈에서는 ▲어린이과학동아 ▲어린이수학동아 ▲BBC 사이언스 ▲크리켓(Cricket)▲내셔널지오그래픽(National Geographic) 등 국내외 프리미엄 키즈 콘텐츠를 포함해 총 164종의 키즈·틴즈 콘텐츠를 만나볼 수 있다.
모아진은 이번 개편으로 단순 영상중심 콘텐츠 소비에서 벗어나,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읽기 습관과 사고력을 키울 수 있는 디지털 콘텐츠 경험 확대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한편, 모아진은 향후 키즈&틴즈 카테고리 확대와 함께 인공지능(AI) 기반 추천 기능, 관심사 기반 콘텐츠 큐레이션 등 개인화기능도 지속 강화해나갈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mrkt@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