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레이첨단소재, 소취 기능성 원사 출시
'데오쉴드'는 원사 자체에 소취 기능을 적용해 냄새 원인 물질을 효과적으로 억제할 수 있다.
반복 세탁 후에도 기능이 유지되는 내구성을 갖췄다. 소비자에게 보다 위생적이고 산뜻한 착용감을 제공할 수 있는 장점도 있다.
김영섭 도레이첨단소재 사장은 "데오쉴드를 통해 기존 냉감 패드와 침구용 소재를 넘어 소취 기능성 소재까지 적용 범위를 확대했다"며 "앞으로도 고기능성 소재 확대를 통해 고객에게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phs6431@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