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오식 행정, 1000만 서울시민 누려야 할 권리"
이주희 민주당 원내대변인은 이날 오후 서면브리핑에서 "정원오 후보와 함께 시민이 주인 되는 서울, 매일이 행복한 서울을 책임지고 만들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 원내대변인은 "대한민국 수도 서울은 인구절벽과 주거 불안정, 출퇴근길의 고단함과 기후 위기 등 어려운 과제 앞에 서 있다"며 "이 중차대한 시기에 우리에게 필요한 서울시장은 겉모습에 집착해 말뿐인 미사여구로 모래 위 성을 쌓는 정치인이 아니다"라고 했다.
이어 "정원오 후보는 성동구청장 3선을 거치며 '행복은 크기가 아니라 빈도'라는 철학을 온몸으로 증명해 온 사람"이라며 "정원오의 상식과 태도는 정책의 효과성과 유능함으로 이미 검증됐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삶의 문제를 먼저 해결하는 정원오식 행정은 이제 1000만 서울시민이 함께 누려야 할 권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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