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지법 북부지원 공사장서 40대 중국인 추락 중상
기사등록
2026/06/01 17:06:48
[인천=뉴시스] 이루비 기자 = 인천지법 북부지원 신축 공사현장에서 40대 외국인 작업자가 추락해 크게 다쳤다.
1일 인천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46분께 인천 서구 당하동 인천지법 북부지원 공사현장에서 중국 국적 작업자 A(40)씨가 9층 높이에서 건물 5층으로 떨어졌다.
이 사고로 A씨는 중증 외상을 입고 의식이 저하된 상태로 119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받고 있다.
경찰과 소방당국 등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ruby@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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