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학생·교수진·동문 및 산업체 관계자 한자리에
대한치과위생사협회장 축사…오스템임플란트 회장 등 4인에 감사패 수여
이날 행사는 재학생과 교수진, 동문, 치과계 및 산업체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30년의 성과, 미래 치위생교육의 새로운 도약'을 주제로 진행됐다.
기념식은 이선영 학과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내빈 소개 ▲환영사 ▲축사 ▲치위생과 동문회 축하영상 상영 ▲감사패 증정 순으로 이어졌다.
박주희 삼육보건대 총장은 환영사를 통해 "지난 30년간 치위생과가 쌓아온 교육적 성과와 동문들의 헌신은 우리 대학의 자랑"이라며 "앞으로도 전문성과 인성을 겸비한 글로벌 보건의료 인재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축사를 통해 박정란 대한치과위생사협회장은 학과 개설 30주년을 축하하며 치위생교육의 발전과 예비 치과위생사들의 성장을 응원했다. 치위생과 동문회는 축하영상을 통해 30주년의 의미를 함께 나눴다.
특히 이날 기념식에서는 ▲박광선 박광선치과의원장 ▲김용운 전 치위생과 외래(겸임)교수 ▲김미경 현 치위생과 외래(겸임)교수 ▲최규옥 오스템임플란트 회장 등 학과 발전과 후학 양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인사들에게 감사패가 수여됐다.
아울러 '제27회 예비치과위생사 선서식'에서 학생들은 치과위생사의 명예와 전문직 윤리를 바탕으로 국민 구강건강 증진에 헌신할 것을 다짐했다.
이선영 학과장은 "치위생과 개설 30주년은 학과 발전을 위해 함께해 주신 교수진과 동문, 산업체 관계자, 재학생 모두가 만들어 온 소중한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전문성과 봉사 정신을 갖춘 치과위생사를 양성하며 치위생교육의 새로운 미래를 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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