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뉴시스]강경호 기자 = 1일 오후 2시36분께 전북 진안군 진안읍의 한 도로에서 시내버스와 1t 트럭이 서로 부딪쳤다.
이 사고로 트럭 운전자 A(54)씨가 중상을 입고, 시내버스에 탄 승객 4명도 가벼운 부상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은 두 차량이 서로 마주오던 과정에서 정면으로 충돌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트럭이 중앙선을 넘어서 충돌했다는 이야기가 있는데, 이 부분에 대한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 조사를 진행 중"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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