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방송인 이경규 딸 이예림이 결혼 반지를 빼고 다니는 이유를 말했다.
이예림은 6월1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를 진행했다.
이예림은 "어떤 사진에는 결혼 반지가 안 보인다"라는 질문에 "워낙 잘 부어서 붓기 심한 날엔 빼고 다닌다"고 말했다.
이어 "싸운 날도 빼긴 한다"고 덧붙였다.
또 "남편 경기 휴식기 동안 남편이랑 뭐했냐"는 질문에 "후쿠오카에 다녀왔다"고 했다.
이예림은 2021년 12월 축구선수 김영찬과 결혼했다.
그는 1994년생으로 올해 32세이고 김영찬은 1993년생으로 33세다.
◎공감언론 뉴시스 jane1014@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