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아프리카 외교장관회의 참석차 방한한 인사들 靑 초청
[서울=뉴시스]김경록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2일 방한 중인 아프리카의 장관급 인사들을 만나 한국과 아프리카의 협력 증진 방안들을 논의한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1일 언론 공지를 통해 이 대통령이 아프리카 각국에서 방한한 장관급 인사들을 오는 2일 오후 3시 청와대에서 접견한다고 밝혔다.
이번 접견에는 한-아프리카 외교장관회의 참석을 위해 한국을 방문한 각국의 외교장관 및 아프리카연합(AU) 등 지역 국제기구의 장관급 인사 총 2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강 수석대변인은 "이 대통령은 아프리카 외교장관 단체 접견을 통해 참석 인사들과 한-아프리카 간의 협력 증진 방향에 대한 의견을 교환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nockrok@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