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최현석 셰프 딸 최연수가 출산 3주 만에 근황이 담긴 영상을 올렸다.
최연수는 5월31일 개인 소셜 미디어에 "돌아갈 수 있을까요"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공개했다.
그는 "모델 출신 아기 엄마 리즈 시절 돌아가기" 라는 제목으로 영상을 시작했다. 이어 "애초에 (배가) 많이 안 나오긴 했었다"며 상의를 들어 배를 보여줬다.
최연수는 배에 붙였던 밴드를 떼고 연고를 바르는 모습을 공개했다. 그는 "아직 수유 중인 상황이라 식단은 못 하고 밥은 일반식으로 챙겨 먹는다"고 했다.
이어 그는 손가락 관절과 손목 관리를 위해 마사지기를 사용했다.
그는 지난해 9월 밴드 딕펑스 김태현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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