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예은 "남동생이 바타 너무 좋아해…다같이 예배 본다"

기사등록 2026/05/31 10:30:00

[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방송인 지예은이 안무가 바타와 교제를 언급하며 친동생과 함께 바타와 교회에 간다고 했다.

지예은은 30일 유튜브 예능프로그램 '핑계고'에 나와 바타와 교제에 관해 얘기했다.

유재석은 지예은을 보자 "바타 여자친구"라고 말하며 "두 사람 별명이 치아바타다. 지예은인 치아, 그리고 바타"라고 했다.

함께 나온 배우 변우석은 지예은을 본 뒤 "열애 후 너무 예뻐졌다"고 했다.

유재석은 지예은과 '유재석캠프' 촬영 떄를 떠올리며 "그때도 사귀고 있을 때였던 것 같다. 촬영 중간 중간에 계속 휴대폰을 확인하더라"고 했다.

지예은은 "동생이 바타를 너무 좋아해서 같이 예배를 드리러 간다"고 말했다. 지예은에겐 남동생이 있다.

지예은은 "바타와 교회를 같이 다니면서 친해졌다"고 말했다.

이어 "둘 다 내성적이라 썸도 길었다"고 했다.

지예은과 바타는 1994년생 동갑내기다. 교회에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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