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변 비관 스스로 생 마감 선택한 듯
경찰과 소당당국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상주시 화북면의 한 단독주택에서 50대 부부와 어린 아들 등 일가족이 숨져 있는 것을 현장을 찾은 지인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타살 흔적은 없는 것으로 경찰은 전했다.
경찰은 이들 부부가 신변을 비관해 스스로 생 마감을 선택을 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 경위 등을 조사 중이다.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예방 상담전화 ☎ 109 또는 자살예방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상담 '마들랜'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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