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신곡은 윤종신의 10집 '비하인드 더 스마일(Behind The Smile)' 수록곡을 보사노바 풍으로 편곡한 버전이다.
평범한 데이트 속 밀도 높은 설렘과 일상의 행복감을 이국적인 남미 분위기로 재해석했다.
신인 가수 민수현이 듀엣으로 참여해 맑고 풋풋한 음색을 더했다. 뮤직비디오에는 채널A '하트페어링'의 신우재·문지원 커플이 출연했다.
윤종신은 "무엇을 먹든 연인과 함께라면 빠르게 흘러가는 행복감을 표현하고 싶었다"며 "원곡은 이탈리아를 상상하며 썼고, 이번 리페어 버전은 남미의 느낌을 주고 싶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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