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경남은행은 29일 울산시니어초등학교에 금융교육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금융교육 전문 강사는 울산시니어초등학교 4기 어르신 180여명에게 '생활금융 및 금융사기 예방'을 주제로 강연했다.
피해 현황(심각성), 주요 수법(지능화), 사기 유형(다변화) 등 고령층을 대상으로 한 금융사기에 대해 집중적으로 안내했다.
방치된 휴면계좌 및 자동이체 관리법, 금융상품 가입 및 모바일뱅킹 거래 시 주의사항 등도 전파했다.
김경옥 상무는 "이번 교육이 어르신의 금융 이해도를 높이고 금융사기 피해 예방과 금융 격차 해소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BNK경남은행은 지난달에도 울산남구시니어클럽에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 예방 금융교육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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