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연, 사전투표 첫날 한 표 행사…"좋은 일꾼 뽑아달라"

기사등록 2026/05/29 11:12:15 최종수정 2026/05/29 12:16:23
[수원=뉴시스]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29일 부인 정우영 여사와 함께 수원시 영통구 광교1동 행정복지센터 4층에 마련된 투표소에서 투표를 하고 있다. (사진=김 지사 SNS) 2026.05.2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수원=뉴시스] 박상욱 기자 =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사전투표 첫날인 29일 오전 9시30분께 부인 정우영 여사와 함께 수원특례시 영통구 광교1동 행정복지센터 4층에 마련된 투표소에서 투표했다.

김 지사는 이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투표는 민주주의를 지키는 힘이자 우리 모두의 소중한 권리"라며 "경기도를 위해 일할 좋은 일꾼들, 도민 여러분의 손으로 직접 뽑아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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