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뉴시스] 박상욱 기자 =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사전투표 첫날인 29일 오전 9시30분께 부인 정우영 여사와 함께 수원특례시 영통구 광교1동 행정복지센터 4층에 마련된 투표소에서 투표했다.
김 지사는 이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투표는 민주주의를 지키는 힘이자 우리 모두의 소중한 권리"라며 "경기도를 위해 일할 좋은 일꾼들, 도민 여러분의 손으로 직접 뽑아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w78@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