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하철 공사장서 에폭시 냄새…작업자 8명 어지럼증

기사등록 2026/05/29 11:08:08
[광주=뉴시스] 안전모. (그래픽=챗GPT) 2025.09.04 photo@newsis.com
[광주=뉴시스]이현행 기자 = 29일 오전 10시33분께 광주 서구 금호동 지하철 2호선 2공구 공사현장에서 작업자 8명이 어지럼증을 호소해 현장에서 검진을 받고 있다.

공사 현장에서는 작업자 10여명이 연마 작업 중 에폭시 냄새가 난다며 어지럼증을 호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경위를 파악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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