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경기도지사 후보
[수원=뉴시스] 박상욱 이병희 기자 =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후보는 사전투표 첫날인 29일 오전 9시30분께 수원 인계동 행정복지센터에 마련된 사전투표소에서 투표했다.
추 후보는 "이번 지방선거는 국민들께서 내란을 극복하고 치러낸 대선 이후 1년 만에 치러지는 선거"라며 "6월3일 이재명 정부의 국정 철학과 기조가 지방자치까지 스며들 수 있도록 보조를 맞출 수 있는 유능한 일꾼을 뽑아달라"고 호소했다.
이어 "경기도, 경기도민께서 어디 사시든 자부심을 가질 수 있는 도정을 만들어낼 수 있게 추미애에게 힘을 모아달라. 31개 시군, 단체장, 도의원, 모두 당선시켜 주시면 효능감 100%로 돌려드리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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