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대구 전체 선거인 수 204만9683명 중 4만1748명이 사전투표에 참여했다.
구·군별 사전투표율은 군위군이 6.29%로 가장 높았다. 이어 서구 2.29%, 수성구 2.16%, 동구 2.14%, 중구 2.10%, 남구 2.04%, 북구 1.86%, 달성군 1.84%, 달서구 1.81% 순으로 나타났다.
사전투표자 수는 달서구가 8127명으로 가장 많았고 수성구 7481명, 북구 6638명, 동구 6407명, 달성군 3880명, 서구 3413명, 남구 2605명, 중구 1840명, 군위군 1357명으로 집계됐다.
이번 지방선거 사전투표는 이날과 30일 이틀간 진행된다. 대구지역 사전투표소는 150곳이며 투표 시간은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유권자는 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여권 등 신분증을 지참하면 전국 어느 사전투표소에서나 투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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