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뉴시스] 박석희 기자 =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경기지원과 농협 경기본부는 28일 농협 경기본부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농산물의 대외 신뢰도 제고를 위한 공동 대응에 나서기로 했다. 행사에는 경기·서울·인천 지역농협 식품 안전 담당자 80여명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지역 농산물 안전성 관리, 경제사업장 종사자 대상 원산지 표시 교육, 원산지 둔갑 행위 등 부정 유통 방지를 위한 합동 점검을 추진한다. 또한 농업인 소득 증대와 안전한 농식품 공급을 위한 협력도 함께하기로 했다.
경기 안양시 만안구보건소가 경기남부금연지원센터와 함께 지난 27일 안양역에서 '세계 금연의 날 캠페인'을 열었다. 행사에서는 룰렛 퀴즈 이벤트와 건강 정보 안내가 진행됐다.
보건소는 안양역 지하상가에서 금연 메시지 피켓을 활용한 가두 캠페인도 병행하며 금연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 QR코드를 통한 금연클리닉 간편 신청 서비스를 홍보해 시민들의 참여를 독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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