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속 안전 실천 위한 체험형 교육 마련
캠페인은 인천 중앙어린이교통공원과 동구 어린이교통안전체험장에서 진행됐다.
행사에는 미취학 아동 50여명이 참여해 눈높이에 맞춘 체험형 교육 받는 등 안전띠 착용의 중요성을 배웠다.
특히 어린이들이 차량 모형에 탑승해 직접 안전띠를 착용해 보는 실습이 큰 호응을 얻었다.
안전띠 체험 외에도 ▲어린이 교통안전 퀴즈 ▲올바른 차량 승·하차 방법 ▲횡단보도 안전하게 건너기 등 실생활에 필수적인 맞춤형 교육도 이뤄졌다.
한국도로공사 수도권본부 관계자는 "아이들의 환한 웃음을 지켜주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출발 전 전 좌석 안전띠 착용"이라며 "관계기관과 협력해 체험형 교육과 캠페인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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