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시스]곽상훈 기자 = 대전시는 28일 유득원 대전시장 권한대행이 6·3지방선거 사전투표를 앞두고 온천1동 사전투표소를 방문해 현장점검을 벌였다고 벍혔다.
대전에는 83곳의 사전투표소가 운영된다.
이날 유 권한대행은 사전투표소 투표설비 준비 상황과 사전투표 모의시험 진행 상태를 비롯해 투표소 내·외부 시설물 안전관리 상태 등을 직접 점검했다.
특히 선거인 밀집상황 대응체계를 중점적으로 살피면서 "시민들이 소중한 투표권을 불편 없이 행사할 수 있도록 빈틈없는 투표소 운영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사전투표는 29~30일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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