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시스]김민지 기자 = 부산해양경찰서는 28일 영도구 감지해변 일대에서 제31회 바다의 날(5월31일) 기념 민관 합동 연안 정화 활동을 벌였다.
이날 서정원 부산해경서장을 비롯한 해경 직원과 명예해양환경감시원, 국립해양박물관, 국립한국해양대 등 20개 단체에서 약 170명이 참여해 해양쓰레기 약 1t을 수거했다.
◇부산식약청, 동남권 식품·의약품 기술협력회의
부산식품의약품안전청은 28일 부산식약청에서 동남권 식품·의약품 기술협력 회의를 열었다.
이날 회의에는 부산·울산·경남 보건환경연구원장 등이 참석해 식품·의약품 시험 및 검사 기관 간 업무 협력 사항을 논의했다. 기관별 최신 식품·의약품 분석기술 정보 등도 교류했다.
이날 부산식약청이 단속한 부정·불량 식품 시험분석 사례를 공유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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