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경, 민관 합동 연안 정화 활동…'해양쓰레기 1t' 수거 등[부산소식]

기사등록 2026/05/28 15:41:34 최종수정 2026/05/28 16:44:23
[부산=뉴시스] 28일 부산 영도구 감지해변 일대에서 민관 합동 연안 정화 활동이 진행되고 있다. (사진=부산해경 제공) 2026.05.2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김민지 기자 = 부산해양경찰서는 28일 영도구 감지해변 일대에서 제31회 바다의 날(5월31일) 기념 민관 합동 연안 정화 활동을 벌였다.

이날 서정원 부산해경서장을 비롯한 해경 직원과 명예해양환경감시원, 국립해양박물관, 국립한국해양대 등 20개 단체에서 약 170명이 참여해 해양쓰레기 약 1t을 수거했다.

◇부산식약청, 동남권 식품·의약품 기술협력회의
[부산=뉴시스] 부산식품의약품안전청.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식품의약품안전청은 28일 부산식약청에서 동남권 식품·의약품 기술협력 회의를 열었다.

이날 회의에는 부산·울산·경남 보건환경연구원장 등이 참석해 식품·의약품 시험 및 검사 기관 간 업무 협력 사항을 논의했다. 기관별 최신 식품·의약품 분석기술 정보 등도 교류했다.

이날 부산식약청이 단속한 부정·불량 식품 시험분석 사례를 공유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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