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오후 9시10분 방송되는 MBN·채널S '전현무계획3'에서 전현무와 곽튜브, 신현준은 광주를 방문한다.
곽튜브가 신현준에게 "진짜 관리 잘하셔서 머리숱이 우리 중 제일 많다"고 치켜세우자, 신현준은 "사실 약이 약국보다 (우리 집에) 더 많은 것 같다"고 답한다. 신현준은 영양제 애호가로 아침마다 열다섯 종류의 영양제를 섭취한다고 밝힌 바 있다.
그러면서 신현준은 "일단 아침에 기상과 함께 올리브, 아보카도, 포도, 코코넛 오일을 마시고, 알로에 베라에 레몬을 넣고"라고 아침 식단을 소개한다.
곽튜브는 "오늘 어머님들이 보시는 건강 프로그램 나온 것 같다"고 너스레를 떨고, 신현준은 "나도 어느 순간부터 그런 방송이 제일 재밌어"라고 화답한다.
이날 세 사람은 보양식인 오리탕 맛집을 찾는다.
신현준은 "사실 난 희한한 걸 많이 먹었다. 중국 상하이에서 액션신 찍다가 뱀과 자라가 들어간 보양식도 먹었다"고 고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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