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16일까지…1억 규모 소형과제 10개 대상
의료 AI 분야의 중소기업과 창업 기업(스타트업)이 복지부가 지정한 의료데이터 중심 병원의 임상 데이터를 활용해 혁신 제품 또는 서비스를 개발할 수 있도록 데이터 가공 및 분석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의료데이터 중심 병원은 의료기관에 축적된 임상데이터를 연구·개발에 활용할 수 있도록 데이터 인프라와 활용 절차 구축을 지원받는 45개 의료기관(7개 컨소시엄)을 말한다.
추가 모집은 1억원 규모의 소형 과제 10개가 대상이다. 지원 금액은 과제 단가(1억원)의 80%인 8000만원, 기업의 자기부담금은 과제 단가의 20% 내외(소기업 15%·중기업 25%)가 적용된다.
의료 AI 제품·서비스 개발에 의료기관 데이터를 활용하고자 하는 중소기업이라면 참여할 수 있다. 비수도권 의료기관과 협력을 원하는 경우 선정 평가에서 가점을 받는다.
자세한 내용은 보건의료데이터 활용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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