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 연 7.5% 금리…내달 5일까지 최고 연 8.5% 이벤트
[서울=뉴시스] 조현아 기자 = 케이뱅크는 미성년 자녀를 위한 '마이키즈(통장·적금) 서비스' 출시 2주 만에 누적 가입 1만좌를 돌파했다고 27일 밝혔다.
마이키즈 적금은 별다른 조건 없이 전체 가입 기간의 3분의 2 이상만 납입하면 연 4.0%의 우대금리를 더해 최고 연 7.5%의 금리를 받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은행권에서 유일하게 가입 기간을 1년부터 최장 5년까지 1년 단위로 설정할 수 있다는 점에서도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자녀 사진으로 계좌 화면을 꾸미거나, 여러 자녀의 계좌를 탭 형태로 한눈에 관리할 수도 있다.
한편 케이뱅크는 다음 달 5일까지 최고 연 8.5%의 금리를 받을 수 있는 '1% 금리쿠폰 이벤트'와 모은 스탬프 수에 따라 현금을 지급하는 '스탬프 모으기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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