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시스]맹대환 기자 = 조선이공대학교는 개교 63년을 맞아 대학의 역사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역사관을 27일 개관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김이수 학교법인 조선대 이사장, 조순계 조선이공대 총장, 윤풍식 조선이공대 총동창회장, 박명희 조선간호대 총장, 조성식 전남과학대 총장과 교수, 교원 등이 참석했다.
조선이공대 역사관은 3호관 1층에 강의실 3개 크기로 마련했다. 1963년 조선대학교 병설공업고등전문학교로 개교 한 후 2012년 조선이공대로 교명을 바꾸고 현재에 이르기까지 역사를 사진과 기록물, 각종 영상을 통해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꾸몄다.
◇조선대 학생 연구팀 고관절학회 학술대회 연구상
조선대학교는 의예과 2학년 박성찬·김정민·이동현 학생과 약학과 1학년 김시온 학생으로 구성된 정형외과 연구팀이 2026 대한고관절학회 국제학술대회에서 최우수 구연상을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에 수상한 연구는 인공관절 주변 감염 치료에 광범위하게 사용하는 항생제 시멘트의 실질적인 유효기간에 대해 기존의 임상적 통념을 뒤집는 시각을 제시하며 참석자들의 주목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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