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 남성 아이돌 최초로 '젠더리스(Genderless)' 정체성을 내세운 엑스러브는 이번 앨범에서 재즈, 하우스, 하이퍼팝, 힙합, EDM 등 과감한 장르적 시도를 선보인다. 멤버 우무티가 앨범 프로듀싱을 맡았고, 현과 하루가 작사에 참여했다.
타이틀곡 '서브(SERVE)'는 다채로운 사운드와 그루비한 비트가 돋보이는 곡이다.
배우 한소희가 출연한 뮤직비디오는 체스 규칙인 '폰(Pawn)의 승급'을 테마로 불완전함에서 완전한 존재로 거듭나는 과정을 담았으며, 보깅 퍼포먼스가 더해졌다.
앨범에는 오리지널 재즈 기반의 '법칙:더 룰스(法則:THE RULES)', 우무티와 루이의 유닛곡 '엑스탠시(Extancy)(Wumuti&Rui)', 멤버들의 케미스트리를 담은 '백투백(BACK 2 BACK)', 현과 하루의 유닛곡 '힙스(HIPS)(Hyun&Haru)', 몽환적인 멜로디의 '마스터피스(Masterpiece)' 등 총 7곡이 수록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realpaper7@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