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남았다" 박수홍 아내 김다예…육아·다이어트 다 잡은 '슈퍼맘' 인증

기사등록 2026/05/29 00:02:00
[서울=뉴시스] 개그맨 박수홍의 아내 김다예가 체중 감량에 힘쓰는 모습과 함께 가족과의 단란한 일상을 전했다. (사진=김다예 인스타그램 갈무리)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수빈 인턴 기자 = 개그맨 박수홍의 아내 김다예가 체중 감량에 힘쓰는 모습과 함께 가족과의 단란한 일상을 전했다.

김다예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54.5㎏'이 표시된 체중계 사진과 함께 "2㎏ 남았다"는 글을 올렸다.

앞서 출산 전 체중이 90㎏까지 증가했다고 밝혔던 김다예는 최근 57㎏대까지 감량한 근황을 전해 누리꾼들의 이목을 끌었다. 그는 출산과 육아, 다이어트를 병행하며 목표 체중에 가까워진 모습을 공개해 많은 응원을 받고 있다.

이날 김다예는 가족과 함께한 피크닉 사진도 공개했다. 그는 "재이 보여주겠다는 이유로 내가 제일 신났음. 90년대생 축제"라는 문구와 함께 남편 박수홍, 딸과 서울 성동구 서울숲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전했다.

한편 김다예는 지난 2021년 7월 23살 연상의 방송인 박수홍과 결혼해 2024년 10월 첫딸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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