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인플루언서 최준희가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신혼여행 중에 스타벅스 음료를 마시는 모습을 보여줬다.
최준희는 27일 개인 소셜 미디어에 별다른 말 없이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그는 화창한 날씨의 미국 공원을 배경으로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했다.
최준희는 편안한 차림의 회색 후드 집업을 입었다.
그는 한 손에 스타벅스 컵을 들고 음료를 마시고 있다.
다른 사진에서 최준희는 '똑바로 좀 들어 재끼소 아저씨야' 라는 글과 함께 남편 어깨에 앉아 있는 모습을 보여줬다.
최준희는 지난 5월 11살 연상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했다.
그는 2003년생으로 올해 23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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